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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est of OOH / Hilary vs Tru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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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designers and art directors always tell you
simplify as much as you can. Well, I think this does that
in a very impactful way.

Seriously, you could see this billboard from miles away,
and it creates an urge that you want to see the next conversation
that will happen.

One thing that lacks or Twitter should have realized is that
they should’ve made a one pager website that allows users to
clearly navigate conversations back to back.

Be more ambitious Twitter.

—-

[Korean]

많은 디자이너와 아트디렉터가 항상 말하죠.
최대한 심플하게 표현하라.

바로 그것을 올해 가장 잘 보여준 빌보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눈빛만 봐도 알것같은 저 두얼굴에 해쉬태그만 깔끔하게 넣어,
트위터의 본질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저렇게 광고를 멋지게 했으나,
트위터 자체에 저들이 하는 대화를 깔끔하게 볼 수있는
플랫폼이 없다는 사실 입니다.

예를들어, 페이스북은 내가 올린 방대한 사진과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이 되면 올해 가장 사람들에게 인기많았던 포스트를
비디오로 짜집기 해 보여줍니다.

그런데.. 트위터는 그런 간단한 플랫폼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아마도 그런 작은 노력이 없기에, 점점 회사가 내려가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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